
뉴질랜드관광청 한국사무소는 8일 서울 중구 신문로1가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관광청 직원들은 이날 계란판에 키위를 담아 시민들에게 나눠 주는 행사를 벌였다. 키위는 뉴질랜드 사람과 국조()인 키위새, 과일 키위 등 세 가지 의미를 갖고 있다고 뉴질랜드관광청은 밝혔다.
김미옥 salt@donga.com

뉴질랜드관광청 한국사무소는 8일 서울 중구 신문로1가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관광청 직원들은 이날 계란판에 키위를 담아 시민들에게 나눠 주는 행사를 벌였다. 키위는 뉴질랜드 사람과 국조()인 키위새, 과일 키위 등 세 가지 의미를 갖고 있다고 뉴질랜드관광청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