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SNS에 초근접 카메라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선보였다. 이영애 SNS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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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초근접 카메라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선보이며 다시 한번 감탄을 자아냈다.
이영애는 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이영애가 모델로 활동 중인 화장품 광고의 일부로, 화려한 패턴의 스카프를 머리에 두른 채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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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SNS에 초근접 카메라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선보였다. 이영애 SNS 화면
일반적으로 클로즈업 화면에서는 피부결과 표정, 얼굴선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지만, 이영애는 오히려 가까이 비칠수록 또렷한 이목구비와 깨끗한 피부,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며 변함없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특히 오뚝한 콧대와 맑은 피부 표현은 물론, 자연스러운 미소까지 더해져 5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완성했다.
배우 이영애가 SNS에 초근접 카메라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선보였다. 이영애 SNS 화면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환하게 웃는 장면에서는 여유로운 미소와 발랄한 분위기가 더해져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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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최근 공개한 건강 관리 비결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화면
당시 냉장고에는 직접 재배한 블루베리를 비롯해 가지, 노각, 참외, 임연수어 등 건강 식재료가 가득 담겨 있었으며, 이영애는 “블루베리 잎을 말려 차로 마신다”며 자신만의 식습관을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1990년 데뷔한 이영애는 2009년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해 이란성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으며, 최근에는 유지태와 함께 새 드라마 ‘재이의 영인’ 출연을 확정했다.
배정한 기자 han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