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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 내일까지 최대 80mm 장맛비… 낮 최고 35도

입력 | 2026-07-07 04:30:00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앞에서 우산을 쓴 시민과 관광객들이 걸어가고 있다. 기상청은 8일까지 중부 지방에 최대 80mm의 비가 내리는 등 주 후반까지 장맛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7일 아침 최저기온은 21∼24도, 낮 최고기온은 28∼35도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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