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직 14명-기간제 26명 등 모집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이 2026년도 일반직과 기간제근로자 총 40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5일 밝혔다.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의 첫 신규 채용으로 세부 인원은 일반직과 기간제근로자로 나뉘어 뽑는다. 일반직은 총 14명으로 별정직 2급(강원지부) 1명, 일반직 4급 3명(IT인프라, 식물분류, 산림재난(산사태), 채용형 인턴 10명(산림재난 6명, 보훈(회계) 1명, 보훈(산림재난) 3명을 모집한다. 기간제근로자는 총 26명으로 전문관 3명, 조사위원 1명, 조사원 21명, 행정원 1명을 모집한다.
채용 전형 절차는 직무 특성에 맞춰 다르게 적용된다. 일반직(지부장)과 기간제근로자 채용은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시험으로 진행되며, 일반직 4급과 채용형 인턴의 경우 1차 서류전형, 2차 필기시험, 3차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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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영 이사장은 “공단 출범 이후 처음 실시하는 이번 채용을 통해 산림재난 예방과 안전관리 분야를 선도할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산림재난 안전관리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태영 기자 liv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