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김동완 2025.12.10 ⓒ뉴스1
광고 로드중
그룹 신화 김동완이 소속사 없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동완은 4일 자신의 스레드를 통해 “최종적으로 소속사 없이 가기로 했다”고 알렸다.
그는 “여러 가지를 고민해 본 끝에, 지금처럼 소속사 없이 활동하는 것이 저에게 가장 잘 맞는 방향이라는 결론을 내렸다”며 “앞으로도 좋은 돈가스와 스레드로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광고 로드중
이후 김동완은 지난 5월 “앞으로 인스타그램과 스레드는 사무실에서 관리하게 된다”며 논란의 발언을 멈추겠다고 알렸다.
또한 지난달에는 “나름 책임감 있게 산다고 생각했는데, 돌아보니 참 무책임한 짓도 많이 했구나 싶었다”며 “알고리즘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그래서 앞으로는 문제가 될 만한 글들은 굳이 읽지도 보지도 않으려 한다”고 다짐을 전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