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라 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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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패션 디자이너 베라 엘렌 왕(이하 베라 왕)이 77세에도 20대 같은 미모와 몸매를 뽐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최근 베라 왕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자신의 생일 파티 행사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베라 왕은 등이 훅 파인 파격적인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하고 앴다. 더불어 탄탄한 등 근육으로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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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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