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오목교역 인근 옛 KT부지에 목동윤슬자이가 들어선다.
사업자에 따르면 단지는 총 651실(전용 114~203㎡) 규모로 조성된다.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을 이용할 수 있는 입지다. 현대백화점 목동점과 목동 학원가, 방송국, 오목공원 등 생활 인프라도 가까운 편이다.
상품성도 차별화했다. 일반 아파트의 실용성과 하이엔드 주거 고급성을 결합했다. 전 세대를 중대형 평면으로 구성하고, 세계적인 아티스트 네드 칸의 작품 윤슬을 외관에 적용해 바람과 빛에 따라 입면이 변화하는 랜드마크 디자인을 구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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