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10시 43분쯤 경북 영주시 순흥면 지동리 한 축사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7.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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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오후 10시 43분쯤 경북 영주시 순흥면 지동리의 한 축사창고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불로 창고 1동이 전소되고 트랙터 등 농기구와 농자재가 소실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12대와 인력 31명을 투입해 3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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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