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리 ‘막사랑’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캡처/네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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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유리가 갓세븐 진영과 또 한 번 호흡을 맞춘다.
1일 최유리는 공식 사회망서비스(SNS) 계정에 새 미니앨범 ‘머무름, 둘’의 타이틀곡 ‘막사랑’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음악을 들으며 생각에 잠긴 채 연인과의 소중했던 추억을 되돌아보는 박진영의 모습이 담겼다. 박진영의 섬세한 연기는 여운을 남기며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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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리의 새 미니 앨범 ‘머무름, 둘’은 지난해 음악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머무름, 하나’를 잇는 연작 앨범이다. 최유리는 전곡을 직접 작사, 작곡했다. 신보는 오는 9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된다.
한편 최유리는 2018년 제29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받으며 눈도장을 찍었고, 2020년 첫 번째 미니앨범 ‘동그라미’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이후 ‘오랜만이야’, ‘흔적’, ‘단 하나’, ‘외로움이라는 건’, ‘우리만은’, ‘살아간다’ 등의 곡을 발표해 인기를 얻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