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스1
광고 로드중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지진과 관련해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소중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대한민국 국민과 정부를 대표해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옛 트위터)에서 “베네수엘라 북서부 야라쿠이주 일대에서 규모 7 이상의 강진이 연이어 발생했다는 소식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고 했다.
이어 “조속한 피해 수습과 부상자들의 빠른 회복, 그리고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기원한다”며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으시길 바란다”고 적었다.
광고 로드중
김형민 기자 kalssam35@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