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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둘째 美원정출산설 일축 “한국서 낳을 것…남편 귀국”

입력 | 2026-06-22 14:20:00

개그우먼 안영미 SNS 갈무리


개그우먼 안영미(43) 측이 둘째 미국 원정출산설에 대해 “안영미 씨는 둘째를 국내에서 출산할 계획”이라고 했다.

22일 안영미 소속사 미디어랩시소 측은 “현재 미국에 있는 (안영미의) 남편은 출산 일정에 맞춰 한국으로 귀국할 예정”이라며 이렇게 밝혔다.

앞서 안영미는 21일 개인 소셜네크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저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순산하고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라디오 진행을 잠시 멈출 예정이라고 했다.

개그우먼 안영미 SNS 갈무리

안영미의 출산 소식이 전해진 뒤 안영미가 이번에도 미국에서 출산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안영미는 2023년 첫째 아들을 출산할 당시 남편이 있는 미국으로 향했다. 당시 소속사는 “미국에서 직장 생활을 하는 남편과 출산의 기쁨을 함께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정봉오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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