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광고 로드중
배우 한혜진이 지인들과 함께 전시를 보는 일상을 공개했다.
한혜진은 18일 소셜미디어에 “오랜만에 좋은 전시 보러 예술의 전당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하얀색 반팔 티셔츠에 리넨 소재의 바지를 입고 캐주얼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광고 로드중
한혜진은 작품 앞에서 전시를 관람하는 듯한 포즈를 취했다.
한편 한혜진은 2013년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했다.
한혜진은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이고 기성용은 1989년 37세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