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광고 로드중
축구선수 이동국이 첫째 딸 졸업식보다 월드컵 경기를 더 챙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동국 아내이자 인플루언서인 이수진은 19일 소셜미디어에서 “첫째 딸 졸업한다는데 월드컵 때문에 못 가게 생긴 우리 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첫째 딸이 “저 우수한 성적으로 최우등 학위 수여 받거든요”라며 “이래도 안 오세요”라고 했다.
광고 로드중
이에 첫째 딸이 “아니 나 최우등 학위 수여 받는다니까”라고 하자 이동국은 “아니 다시 학교 다니는 거 아님. 거기서 축구 틀어주나”라고 말했다.
한편 이동국은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수진과 결혼했다.
두 사람의 첫째 딸 이재시는 2007년생으로 올해 19세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