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에 연루된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왼쪽)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2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5.19.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