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소파서 부주의 추정
뉴시스
광고 로드중
서울 광진구 자양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70대 여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12일) 오후 3시56분께 자양동 소재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차량 30대와 인력 148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약 31분 만인 오후 4시27분께 불을 모두 껐다.
광고 로드중
소방당국은 거실 소파에서 부주의로 인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