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가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퐁피두센터에 기증한 ‘이스트 요크셔 월드게이트에 도착한 봄(The Arrival of Spring in Woldgate, East Yorkshire)’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1년작인 이 그림은 32개의 패널로 이뤄져 있으며, 높이는 약 3m 길이는 약 10m에 이르는 대작이다. 파리=AP 뉴시스
광고 로드중
2018년 미국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당시 생존 작가 최고가(9030만 달러)에 낙찰됐던 데이비드 호크니의 1972년 작품 ‘예술가의 초상(두 인물이 있는 수영장)’. 사진출처 크리스티 웹사이트
광고 로드중
[속보]현대미술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 별세…향년 88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