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에코에너지 베트남 생산법인(LSCV) 전경.(LS에코에너지 제공)
LS에코에너지는 이번 공급을 통해 철도용 특수 케이블 사업 확대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특히 현대로템은 호주, 중동, 동유럽, 동남아 등에서도 철도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어 LS에코에너지의 후속 사업 참여 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다. LS에코에너지는 “현대로템과의 협력 확대를 통해 K-철도의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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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익 기자 beepark@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