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10일 방송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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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의 아이콘’ 김신영이 ‘유퀴즈’를 찾았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개그우먼 김신영이 등장해 MC 유재석을 만나 유쾌한 대화를 나눴다.
유재석이 김신영에 대해 “요요로 제2의 전성기”라며 “요요의 아이콘, 국민 요요”라고 소개해 폭소를 자아냈다. 김신영이 “너무 대놓고, 그냥 다시 돌아왔다고 하면 안 되냐?”라고 해 웃음을 샀다. 유재석이 “알겠다”라면서도 “국민 요요 김신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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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화면 캡처
이날 김신영은 다이어트 때문에 예민했던 시절을 떠올리기도 했다. “당시 44kg을 유지하기 위해 철저한 식단을 했다던데?”라는 질문에 “저녁 6시 이후 금식, 해 떨어지기 전에만 과일을 먹었다. 흰쌀, 빵, 라면 다 금지”라고 답해 놀라움을 줬다.
그러면서 “밥을 지을 때는 현미를 7로 하고, 이집트산 카무트도 좀 넣었다. 클레오파트라가 카무트 먹고 미인이 됐다고 해서 카무트 열풍이 한번 싹 돌았다”라고 밝혀 유재석의 배꼽을 잡게 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