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그림자 아이’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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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수정과 박소이, 유나가 주연을 맡은 ‘그림자 아이’가 7월 1일 개봉한다.
배급사 썬더필름은 10일 이같이 밝히며 ‘그림자 아이’의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그림자 아이’는 3년 만에 코마에서 깨어난 수안이 변해버린 엄마 금옥과 죽은 언니 수련의 얼굴을 한 소녀 재인을 만나며 그림자 동화의 비밀에 빠져드는 기묘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비전 섹션에 초청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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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림자 아이’ 스틸 컷
영화 ‘그림자 아이’ 스틸 컷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대대로 집안에 전해져 내려오는 ‘그림자와 두 아이 이야기’라는 동화로 문을 연다.
한편 임수정은 ‘싱글 인 서울’(2023)에 이어 3년 만에 영화로 관객을 만난다. 그는 지난 4월 19일 종영한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 주인공 기수종(하정우 분)의 아내 김선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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