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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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드라마 ‘소년심판’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김무열을 응원했다.
김무열은 8일 소셜미디어에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무열은 꽃다발과 케이크를 들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촬영 종료를 기념하는 중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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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래퍼 슬리피가 응원을 보냈다.
특히 김혜수는 불꽃 이모티콘 세 개를 남기며 김무열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지난 5일 공개된 ‘참교육’은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공개 하루 만에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톱 10 시리즈’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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