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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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박미선이 충북 단양으로 패키지여행을 떠났다.
4일 박미선의 유튜브 채널에는 ‘버스로 당일 치기 단양 여행’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미선은 “이렇게 단체로 와서 같이 걷고 재밌다. 너무 즐겁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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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풍경을 보며 “친구들이랑 와야겠다”고 했다.
또 “엄마들은 100% 좋아할 것 같다. 남편이랑 한 번 와야겠다”고 했다.
앞서 박미선은 2024년 12월 유방암을 진단받고 최근까지 투병해 왔다.
지난해 11월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에 나온 박미선은 건강이 많이 회복됐다면서도 “완쾌라는 말을 쓸 수 없는 유방암”이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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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