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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 “골반뽕 없이 어떻게 사냐”…40kg대 ‘뼈말라’ 고민

입력 | 2026-06-02 08:54:00

최준희가 체형 보완을 위해 골반 패드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96㎏에서 감량에 성공한 뒤 40㎏대 체중을 유지 중인 근황도 공개했다. ⓒ뉴시스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체형 보완을 위해 골반 패드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최준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뼈말라 단점 딱 하나 찾았다”며 “골반뽕 없이 어떻게 사냐”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몸에 밀착되는 원피스를 입고 남편과 함께 춤을 추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체형을 강조한 스타일링과 함께 자신만의 패션 팁을 전했다.

앞서 최준희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키 170㎝에 40㎏대 초반의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치료 과정에서 스테로이드 약물 부작용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다고 공개했다. 이후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체중 감량에 성공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최근에는 체중 감량 이후의 일상과 패션, 뷰티 관련 콘텐츠를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배우 최진실과 전 야구선수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지난달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으며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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