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광고 로드중
배우 심은경(31)이 커피 애호가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하퍼스 바자 코리아’(Harper‘s BAZAAR Korea)에서 심은경은 “아이스 라테를 좋아한다”며 “커피를 하루 2~3잔씩 마셔야 생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군것질은 하지 않는 타입”이라며 “군것질이 당긴다는 기분을 느껴보고 싶다”고 말했다.
커피에 들어 있는 카페인은 중추신경계를 자극해 각성 작용을 일으키고 피로감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졸음을 줄이고 집중력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심은경처럼 커피를 즐겨 마시는 사람도 많다. 다만 건강하게 마시기 위해서는 섭취량과 종류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
광고 로드중
한편, 심은경처럼 군것질을 자제하는 습관은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군것질이 당길 때는 그릭요거트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으로 대체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국제학술지 ’Obesity Pillars‘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그릭요거트는 포만감을 높여 과식을 줄이고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