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D-6 여론조사] 서울시장 양측 모두 두달전보다 지지율 올라 “폭행-GTX 논란에 지지층 결집” 분석 “내란 청산” 50% “정부 견제” 38.3%
● 鄭, 두 달 전 이어 吳와 두 자릿수 격차 유지
이에 앞서 동아일보·리서치앤리서치가 3월 29, 30일 조사해 4월 1일 공개한 여론조사(전화면접 방식, 오차범위 ±3.5%포인트,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참조)에선 두 후보가 가상 양자 대결을 펼칠 경우 정 후보는 42.6%, 오 후보는 28.0%의 지지를 받아 격차는 14.6%포인트 차이였다. 조사 당시 여야 서울시장 후보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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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심-강남권 제외 鄭이 吳에 앞서
권역별로는 정 후보가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가 포함된 동남권과 도심권(용산·종로·중구)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오 후보에게 두 자릿수 차 우세를 보였다. 서북권(마포·서대문·은평구)에서 정 후보는 60.2%, 오 후보는 25.7%로 격차가 가장 컸고, 서남권(강서·관악·구로·금천·동작·양천·영등포구)과 정 후보의 정치적 기반인 성동구가 포함된 동북권(강북·광진·노원·도봉·동대문·성동·성북·중랑구)에서의 격차는 각각 25.0%포인트, 10.7%포인트였다.
반면 도심권에서는 정 후보가 41.4%, 오 후보가 42.9%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었고, 동남권에선 오 후보가 46.6%, 정 후보는 38.6%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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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5월 24~26일 서울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조사. 무선 전화면접(100%) 방식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표본으로 실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응답률은 9.8%.
동아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5월 24~26일 부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조사. 무선 전화면접(100%) 방식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표본으로 실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응답률은 12.1%.
동아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5월 24~26일 대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조사. 무선 전화면접(100%) 방식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표본으로 실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응답률은 11.7%.
동아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5월 24~26일 부산 북갑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504명을 대상으로 조사. 무선 전화면접(100%) 방식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표본으로 실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 응답률은 10.6%.
동아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5월 24~26일 부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조사. 무선 전화면접(100%) 방식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표본으로 실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응답률은 12.1%.
동아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5월 24~26일 대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조사. 무선 전화면접(100%) 방식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표본으로 실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응답률은 11.7%.
동아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5월 24~26일 부산 북갑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504명을 대상으로 조사. 무선 전화면접(100%) 방식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표본으로 실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 응답률은 10.6%.
허동준 기자 hungry@donga.com
구민기 기자 ko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