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 26일 방송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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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빈이 처음으로 인도 기차에 탑승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에서는 부처가 깨달음을 얻은 땅 보드가야로 떠나는 법륜스님과 손님 4인방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의 모습이 담겼다.
보드가야로 가야 하는 기차표가 두 장만 확보된 가운데, 이주빈이 법륜스님과 독대할 ‘황금티켓’의 주인공이 됐다. 이에 노홍철, 이상윤, 이기택은 버스를 타고 12시간 여정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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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 캡처
한편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은 비움과 채움의 경계 속 ‘진정한 나’를 찾아 떠나는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