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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준호가 과거 주식투자로 10배 넘는 대박을 터뜨릴 뻔한 사연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토니안의 집에 김보성, 김준호가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토니안은 최근 주식을 하고 있다며 “예전에는 지인 이야기를 듣고 샀다. 그때는 손해를 많이 봤다. 이번에는 공부를 하루에 5~6시간 씩 했다”고 말했다. 이어 “월 8000만원 정도 벌고 있다”며 주식 계좌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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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래서 거기에 더 넣었는데 한 달 만에 싹 사라지더라”며 “내 돈도 잃었다”고 했다. 해당 회사의 주가는 한때 20만원까지 갔으나 지금은 1만원이라고 했다.
김준호는 ”2019년에 넣어서 7년 동안 들고 있다. 지금 60~70% 마이너스다. 어떻게 빼느냐“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