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30주년을 맞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모던하우스가 5월 한달 간 대규모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모던하우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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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하우스가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5월 한달 간 대규모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모던하우스는 1990년대 국내 최초로 유러피안 감성의 리빙 전문 매장을 선보이며 한국 주거 문화를 선도해 온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다.
이번 프로모션의 대표 행사는 내일(16일) 단 하루동안 진행되는 ‘30주년 감사의 날’이다. 전국 153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리빙 전품목 30%, 가구 10% 할인 혜택이 동시에 적용된다. 또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30주년 한정판 장바구니가 선착순 증정되며, 최대 19만 원 상당의 혜택이 담긴 ‘9,900원 럭키박스’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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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체험형 이벤트도 이어진다. 모던하우스는 오는 27일부터 7월 21일까지 여의도점에서 여름 시즌 특화 브랜드 ‘3도씨(3°C)’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3도씨는 피부에 닿는 순간 시원함이 전해지는 접촉 냉감 소재 기반의 여름 특화 브랜드이다. 팝업에서는 침구·쿠션·파자마·키즈·반려동물 쿨링템 등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팝업은 오늘(15일)부터 선착순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예약 방문 고객에게는 핸디팬이 증정된다. 현장에서는 스페셜 쿠폰팩 3종, 100% 당첨 럭키드로우, 3만 원 이상 구매 시 냉감 베개커버 증정 등 총 8가지 프로모션이 준비돼 있다.
모던하우스 관계자는 “30년간 축적된 고객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실질적인 혜택과 체험 요소를 강화한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