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百 프리미엄 쌀 ‘옥로’ 구독 서비스
신세계백화점은 신세계 한식 연구소 브랜드 ‘발효:곳간’이 지난달 말부터 프리미엄 쌀 정기구독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정기구독 신청 고객은 밥 소믈리에와 한식 셰프가 협업한 프리미엄 쌀 ‘옥로’를 2주 간격으로 배송받을 수 있다. 옥로는 국내산 품종인 삼광과 백진주, 여리향을 최적의 비율로 혼합한 제품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번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이달 중 최대 23%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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