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은평구 서울소방학교에서 ‘제15회 서울시 몸짱 소방관 선발대회’가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이 저마다 갈고 닦은 몸짱 몸매를 선보였는데요, 대상 우수상 장려상 등 12명이 상을 받았습니다. 수상자들은 ‘몸짱 소방관 희망나눔 달력’ 모델로 참여하고요, 올해도 이 달력의 판매 수익금과 기부금은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에 쓰일 예정입니다.
무대보다는 무대 뒤가 더 치열합니다. 잔근육이 더 잘보이기 위해 시험 직전 벼락치기하듯이 훈련에 매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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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전도 치열합니다.
서울시 제공
올 3월에도 달력 판매로 조성된 기부금 6500만원을 한림화상재단에 기부했습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