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부천 어반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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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가 경기 부천시 원미구 소사동 일원에 조성하는 ‘e편한세상 부천 어반스퀘어’의 정당계약을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진행한다.
소사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8층, 13개 동, 총 1649가구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84㎡, 89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374가구 △59㎡B 107가구 △74㎡A 208가구 △74㎡B 108가구 △84㎡A 73가구 △84㎡B 27가구다.
e편한세상 부천 어반스퀘어는 전철 1호선과 서해선 환승역인 소사역이 바로 앞에 위치한 더블 초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소사역을 통해 지하철 2·5·7·9호선은 물론 공항철도까지 빠르게 연결될 수 있어 서울 주요 업무지구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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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내부는 라이프스타일 맞춤 플랫폼 ‘C2 하우스’ 혁신 설계와 입주자 취향에 따라 인테리어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 ‘디셀렉션’이 적용된다.
e편한세상 부천 어반스퀘어는 단지 앞에 위치한 소사역을 통해 주요 업무지구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현재 부천시가 소사역에 KTX-이음 정차를 추진하고 있으며 한 정거장 거리에 있는 부천종합운동장역에는 GTX-B 노선(2031년 개통)이 예정돼 있다.
소사역에서 부천역으로 이어지는 경인로를 따라 이마트(부천점), 부천역지하도상가, 부천자유시장, 부천역로데오거리 등 대규모 상업시설은 물론 부천성모병원, 부천세종병원 등 의료 인프라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대규모 정비사업을 통한 주거 환경 개선도 기대된다. 소사역 일대에는 소사1-1구역, 소사본1-1구역 등 정비사업이 추진 중에 있어 향후 약 7000가구에 달하는 신흥 주거타운을 형성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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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아 기자 sina@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