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욱(왼쪽) 최민식. 뉴스1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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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민식과 최현욱이 ‘국민 MC’ 유재석과 만난다.
13일 뉴스1 취재 결과, 최민식과 최현욱은 유튜브 채널 ‘뜬뜬’의 토크 콘텐츠 ‘핑계고’에 출연한다. 녹화는 오는 6월 초께 진행될 예정이다.
‘핑계고’는 유재석이 별의별 핑계로 좋아하는 친구들과 자유롭게 수다를 떠는 웹예능이다. 편안한 토크 환경에서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끌어내며 매회 화제를 모았던 만큼, 톱스타들 사이에서도 출연하고 싶은 예능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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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맨 끝줄 소년’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 허문오(최민식 분)가 강의실 맨 끝줄에 앉은 학생 이강(최현욱 분)의 천재성을 발견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원작은 2015년 국내 초연 이후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동시에 끌어낸 동명 스페인 희곡으로, 허문오와 이강을 둘러싼 인물들의 뒤얽힌 관계와 위태로운 심리, 예측 불가한 전개가 밀도 높은 서스펜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