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비상경제점검회의 겸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5.12 뉴스1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2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과 베선트 장관의 만남이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베선트 장관의 방한은 13~1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을 앞두고 미중 경제 대표들이 서울에서 사전 회담을 열기로 하면서 성사됐다. 그는 허리펑(何立峰) 중국 국무원 부총리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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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