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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m 높이 대형 ‘흑비양’ 앞에서 찰칵

입력 | 2026-05-08 00:30:00


방문객들이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의 약 7m 높이 대형 흑비양 조형물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가정의 달을 맞아 에버랜드 정문 글로벌페어 지역에 흑비양 조형물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흑비양은 얼굴과 발 등이 까만 양 품종을 말하며, 에버랜드에서 실제 흑비양을 볼 수 있다. 


삼성물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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