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외무부는 7일 미국과 이란 간 잠재적 합의가 “조만간”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타히르 후세인 안드라비 파키스탄 외무부 대변인의 주간 브리핑 모습. 〈사진 출처 : 지오 뉴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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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외무부는 7일 미국과 이란 간 잠재적 합의가 “조만간”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타히르 후세인 안드라비 파키스탄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주간 언론 브리핑에서 미국과 이란 간 회담에 대한 질문에 “조만간 합의가 도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답했다.
그는 파키스탄이 대화를 촉진할 준비가 돼 있다며, 파키스탄은 “정직한 촉진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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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라마바드에서 회담이 열린다면 영광이자 특권이 될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이슬라마바드(파키스탄)=신화/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