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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LA FC·사진)이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도움 부문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손흥민은 3일 샌디에이고와의 MLS 방문경기에서 팀이 0-2로 지고 있던 후반 37분에 드니 부앙가의 추격 골을 도왔다. 리그 8호 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은 테라스코 세고비아(인터 마이애미) 등 공동 2위 그룹(7개)을 제치고 도움 선두가 됐다. 로스앤젤레스(LA) FC는 후반 추가시간 라이언 홀링스헤드가 동점골을 터뜨려 2-2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