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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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읽씹’(읽고 무시하기)을 잘할 것 같은 이미지의 스타로 한소희, 기안84, 류준열이 선정됐다.
27일 커뮤니티 포털 디시인사이드는 ‘메시지 읽씹 잘할 것 같은 이미지의 스타는?’이라는 주제를 놓고 투표 한 결과 한소희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총투표수 8888표 중 1110(13%)표로 1위에 오른 한소희는 평소 블로그와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과거 가수 전소미가 그녀에게 팬심 섞인 DM을 보냈으나 확인하지 않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던 한소희는 이후 2년 만에 만난 사진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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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기안84 ⓒ 뉴스1
2위는 1075(13%)표로 기안84가 차지했다. 자신만의 자유분방하고 독특한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은 기안84는 과거 한 예능에서 연락을 잘 받지 않는다는 소리를 들은 바 있다. 연예 대상을 받으며 제2의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는 기안84는 여러 방송과 유튜브를 병행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3위는 829(10%)표로 류준열이 선정됐다. 신중하고 조용한 성격으로 유명한 류준열은 과거 사생활 논란에도 침묵을 지켜 비난받았다. 이후 논란에 대해 침묵하고 비난을 감당하는 것이 최선이었다며 자기 생각을 밝힌 류준열은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있다.
4위에 오른 민지는 걸그룹 뉴진스 멤버로 무대 위에서는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이지만, 평소 인터뷰나 콘텐츠에서는 말수가 많지 않고 신중하게 답변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배우 류준열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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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를 차지한 이영지는 래퍼이자 예능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솔직하고 털털한 성격,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한다.
6위에 이름을 올린 걸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 이채영 역시 비교적 조용하고 신중한 성격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나란히 1위와 3위에 각각 이름을 올린 한소희와 류준열은 2024년 열애설이 불거지며, 류준열의 전 연인 혜리와 관련한 ‘환승연애’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한소희와 류준열은 열애를 인정했으나 얼마 후 결별을 공식 발표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