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센허브의 베스트셀러 ‘퀵 앤 딥 버블 에센스’가 ‘아마존 초이스(Amazon’s Choice)’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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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에센허브(essenherb)의 베스트셀러 ‘퀵 앤 딥 버블 에센스’가 ‘아마존 초이스(Amazon’s Choice)’에 선정됐다.
‘아마존 초이스’는 제품의 품질, 소비자 리뷰, 합리적인 가격, 빠른 배송 서비스 등을 평가해 아마존이 부여하는 공식 추천 마크다. 이는 핑크원더, 믹순, 힌스 등 K-뷰티 브랜드들이 거쳐온 과정으로, 북미 소비자들 사이에서 제품의 신뢰도와 경쟁력을 입증받았음을 상징한다고 브랜드측은 강조했다.
이번에 선정된 ‘퀵 앤 딥 버블 에센스’는 복잡한 스킨케어 단계를 줄여주는 제품으로, 불필요한 성분을 배제하고 원료 본연의 효능에 집중하는 에센허브의 브랜드 철학이 미니멀 뷰티를 선호하는 글로벌 소비자의 니즈를 관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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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센허브는 올해 하반기에 아마존 내 대형 프로모션 행사에 참여하며 카테고리 확장을 통한 글로벌 성장세를 가속화할 예정이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