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뉴스1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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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태현이 영화 ‘복직경찰’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23일 뉴스1 취재 결과, 차태현은 영화 ‘복직경찰’에 출연할 전망이다.
차태현 측 관계자는 이날 뉴스1에 “제안받은 작품”이라며 “해당 작품을 현재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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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의 영화 출연은 특별출연한 ‘윗집 사람들’(2025)를 제외하고 지난 2023년 개봉한 ‘멍뭉이’ 이후 3년 만이다. ‘엽기적인 그녀’(2001) ‘연애소설’(2002) ‘복면달호’(2007) ‘과속스캔들’(2008) ‘헬로우 고스트’(2010) ‘신과 함께’(2017) 등 다수 작품에서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드는 활약을 이어온 차태현이 ‘복직경찰’에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편 ‘복직경찰’은 오는 5월 프리 프로덕션을 시작하며 오는 8월 크랭크인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