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스1
배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거울이라도 보고 교체하겠다는 것인가”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사상 최초 15% 당 대표”라고 덧붙였다.
배현진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 겸 공천관리위원장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은평구를 청년 특구로 지정하고 청년 후보를 공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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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20~22일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 정당별 지지도에서 더불어민주당은 48%, 국민의힘은 15%를 각각 기록했다. 국민의힘의 지지율은 2020년 NBS 조사 이래, 같은 해 국민의힘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다.
최재호 기자 cjh1225@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