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트렌드 생활정보 International edition 매체

페달 밟아 전기 공급… “솜사탕 먹기 쉽지 않네”

입력 | 2026-04-23 04:30:00


제56회 지구의 날인 22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광장에서 열린 ‘하나뿐인 지구’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자전거 발전기를 돌려 솜사탕을 만들고 있다. 화석연료 사용 저감과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체험하도록 마련된 행사다.



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트랜드뉴스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