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Dining] 삼립버터쫀떡빵 등 디저트 4종 선봬 전국 편의점-체인 마트 순차 출시
삼립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미각제빵소’를 리뉴얼하고 디저트·케이크·식사빵 신제품 11종을 출시했다.
2019년 론칭한 미각제빵소는 까다롭게 엄선한 재료와 차별화된 제조 공법을 활용해 빵 본연의 맛을 구현한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다. 높은 품질과 접근성을 바탕으로 출시 이후 편의점 대표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시장을 선도하며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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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는 총 4종이다.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버터떡’을 재해석해 프랑스산 이즈니 버터의 풍미가 돋보이는 ‘버터쫀떡빵’, 베트남산 커피 원두와 연유 크림이 어우러진 ‘연유커피 카스테라롤’, 국내산 목초란으로 부드러움을 살린 ‘반숙 카스테라’, 우유크림을 가득 채운 ‘우유크림 브리오슈’ 등이다.
고급 원료를 활용한 케이크 제품 5종도 눈길을 끈다. 얼그레이 시트에 납작복숭아 잼을 층층이 쌓은 ‘얼그레이 피치 티라미수’, 벨기에산 코코아의 진한 맛을 담은 ‘미니번트초코케익’, 메이플 필링과 이즈니 버터가 조화로운 ‘메이플 모찌 팬케익’, 1A 등급 우유로 촉촉하게 찐 ‘밀크스팀케익’, 마스카포네 크림치즈의 깊은 풍미가 특징인 ‘시그니처 티라미수’ 등이다.
발효종의 풍미와 통곡물의 고소함을 살린 ‘사워도우 통곡물깜빠뉴’와 통밀의 담백함에 고소함을 더한 ‘사워도우통밀 참깨 브레드’ 등 2종은 식사 대용으로 제격이다.
신제품은 전국 편의점과 체인 마트, 온라인 쇼핑몰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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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선 기자 sunny0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