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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핀 배꽃, 안 찍곤 못 배기겠네

입력 | 2026-04-23 04:30:00


16일 인천 남동구 구월동 경신마을 고원농장에서 한 사진작가가 최근 활짝 핀 배꽃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인천 남동 배는 서해안 해풍을 맞고 자라 과육이 부드럽고 과즙이 풍부해 수출 품목으로도 인기가 높다. 

최승훈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65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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