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저작권위원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아 오는 23일 캠페인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국저작권위원회 제공
이번 영상은 책과 저작권의 가치를 알리고 저작권 존중 문화 확산에 동참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제작됐다. 리아킴 홍보대사는 영상 속에서 “저작권 존중, 지금 함께 시작하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참여를 독려한다. 영상은 오는 23일 초대형 미디어인 광화문 룩스(LUUX) 전광판에 송출될 예정이다.
한국저작권위원회는 저작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한 SNS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오는 23~30일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식 인스타그램 및 유튜브, 리아킴 개인 인스타그램 등에 이번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댓글 참여 방식의 이벤트를 운영한다. 영상 시청 후 저작권 존중에 대해 공감하는 메시지를 댓글에 남기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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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저작권위원회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저작권보호원과 함께 오는 17~30일 ‘저작권 보호 캠페인’을 추진하며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한규 기자 hanq@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