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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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이 ‘절친’ 신지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다.
신지 측 관계자는 22일 뉴스1에 “백지영이 신지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지는 가수 문원과 오는 5월 2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결혼한다. 이날 백지영이 두 사람의 새로운 앞날을 축하하며, 축가로 더욱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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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지와 문원은 지난해 6월부터 열애를 이어오다 지난 1월 말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