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비자 제공
케이비자는 ‘복잡한 비자 절차를 쉽고 빠르게’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AI(인공지능) 기술과 전문 행정사 노하우를 결합해 비자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외국인의 개별 상황을 고려한 비자 상담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케이비자는 자체 데이터 기반 분석 시스템을 활용해 비자 발급 가능성을 진단하며 F-6(결혼이민), E-7(취업비자) 등 다양한 비자 업무를 수행한다. 법무부 출입국 민원 대행 기관으로서 상담부터 서류 준비 및 접수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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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규 기자 hanq@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