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는 정의 향한 열정, 40~60대 당파 위한 열정으로 살아”
홍준표 전 대구시장. 2025.6.17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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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17일 “내 마지막 인생은 나라를 위한 열정으로 살았으면 한다”고 했다.
홍 전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20~30대는 정의를 향한 열정으로 살았고, 40, 50, 60대는 당파를 위한 열정으로 살았다. 이제 70대 황혼기에 들어섰다”며 이같이 밝혔다.
홍 전 시장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오찬을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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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전 시장은 지난 대선 당시 국민의힘 후보로 경선에 참여했지만 탈락한 뒤 당적을 포기하고,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
최근에는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지지한다는 뜻을 밝혔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