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수 주삿포로 대한민국 총영사가 자필로 보낸 레페리 주관 일본 도쿄 ‘K-뷰티 셀렉트스토어’ 공식 축전. 사진=레페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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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크리에이터 그룹 레페리는 아마존 코리아(Amazon Korea)와 함께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의 요도바시 J6 빌딩에서 진행한 ‘K-뷰티 셀렉트스토어(Select Store)’ 에 주요 정부기관 인사들의 축전과 방문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장용수 주삿포로 총영사는 축전을 통해 “대한민국 뷰티가 이제는 세계의 기준”이라며 “레페리와 아마존이 함께하는 도쿄 셀렉트스토어의 멋진 성공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K-뷰티 글로벌화 공동 추진 프로젝트를 통해 세계 무대에서 당당하게 실력을 겨루는 우리 유망 기업들의 열정이 더 큰 결실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격려의 뜻을 전했다.
또 지난 3일에는 정경록 주일대사관 상무관, 박영혜 주일한국문화원장, 정하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도쿄 글로벌비즈니스센터 소장 등 정부 기관 인사들이 현장을 방문했다. 이는 레페리가 K-뷰티 기업들의 해외 진출과 일본 시장 판로 확대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으며 공신력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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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레페리는 일본 도쿄에 이어 미국, 동남아, 유럽, 중동 등 글로벌 주요 도시에서 셀렉트스토어를 순차적으로 개관해나갈 계획이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