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가산업대상] 환경경영 ㈜파나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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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시아가 ‘2026 국가산업대상’ 환경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4년 연속이다.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는 제품 성능을 넘어 기업의 ESG 수준 자체가 경쟁력으로 작용하는 흐름이 가속화되고 있다. 특히 조선·해운 산업을 중심으로 탄소배출 규제와 친환경 요구가 강화되면서 환경설비 기업의 역할 또한 단순 공급을 넘어 탈탄소 솔루션 제공자로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친환경 설비 전문기업 파나시아는 ‘Go Green Future! Happy Together’라는 ESG 경영 슬로건 아래 친환경 기술과 ESG 운영체계를 동시에 고도화하며 지속가능 경영을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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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측면에서도 파나시아는 해운업 탈탄소화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는 OCCS(선상 탄소 포집 시스템)의 개발 및 실증을 지속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컨테이너선에 적용된 OCCS 시스템은 시간당 1t, 하루 최대 24t 규모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는 프로젝트로 업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안소희 기자 ash030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