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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웨사 100m 10초13, 韓 역대 2위

입력 | 2026-04-14 04:30:00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23·사진)가 한국 육상 사상 ‘두 번째로 빠른 사나이’가 됐다. 비웨사는 12일 일본 시마네현에서 열린 요시오카 다카노리 기념 이즈모 육상 대회 남자 100m 준결선 3조에서 10초13을 기록했다. 한국 선수 중에는 김국영(35·현 대표팀 코치) 한 명만 현재 한국 기록(10초07)을 포함해 이보다 빠른 기록을 세 번 남겼다. 부모 모두 콩고민주공화국 출신인 비웨사는 한국에서 태어난 뒤 2018년 한국 국적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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