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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는 기업 관련 인프라 확충과 기업 중심의 현장 소통행정 등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확대하여 ‘기업 하기 좋은 도시’ 이미지를 구축해오고 있다.
충주시는 △5대 신성장산업 중점 육성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단, 충주 드림파크 산단 조성 등 산업용지 지속 확충 △서충주 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고등기술연구원 충청캠퍼스 등 산학연 동반 성장을 위한 연구기관 설립 등 차별화된 기업지원 정책을 펼쳐 충주를 찾는 기업들에 최적의 투자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충주의 편리한 교통도 기업들이 충주를 찾는 이유다. 중부내륙선철도 판교~충주~문경 구간 개통으로 판교, 이천, 여주, 충주, 문경이 1시간대 단일 생활권역이 되면서 충주는 철도 교통의 중심이 되었다. 최근에는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충주구간이 개통되면서 지리적 접근성이 더욱 개선돼 전국 어디로도 편하게 오갈 수 있다. 이에 더해 저렴한 용지, 풍부한 용수 등은 충주만의 장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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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은 “기업 하기 좋은 도시 14년 연속 선정은 충주에 대한 선호도를 더욱 높여 우량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좋은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기업 하기 좋은 여건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